취업 · 모든 회사 / SCM

Q. 4년대졸 계약직 1 VS 2

33er45434t

외국계 기업 SCM 직무를 희망하고있습니다. 1. SCM/EC SCM 팀 서포트 내부 시스템 각종 입력 업무 오프라인 발주 SALES 데일리 세일즈 리포트 EC Price tracking EC POS 1차 가공 CS 고객 문의 답변 & 처리 고객 리뷰 관리 교환 & 반품처리 사방넷(쇼핑몰통합솔루션)관리 상품등록 (신제품 출시, me코드 변경) & 온라인 발주 월별 프로모션 상품 & 사은품 세팅 세팅 (상품 별 코드 생성) 왕복 약 4시간 연봉 낮음 자체계약직 2. Procurement - 구매/사무지원 1. data 관리 (구매 및 팀 관련 데이터 관리 및 자료 가공) 2. 문서 작성 및 관리 (주문서, 계약서 등) 3. Data 취합, 자료 정확도 분석 4. Sorucing activity support 5. 구매 시스템 최신 정보 업데이트 6. 부서 업무 지원 왕복3시간 중견기업 연봉 3400 파견계약직


2026.01.26

답변 6

  • j
    jade_leeLG CNS
    코전무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1번은 CS업무와 Sales업무 지원성격이 강해 보이고, 2번은 구매팀의 지원업무로 보입니다. 둘다 계약직이라서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2번의 경우, 파견 계약직이지만 업무가 SCM업무라서 자소서에 풀어내는데는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둘 중에는 2번이 더 SCM직군으로의 경험에 유익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구매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주어진 업무만 할 경우 데이터를 입력하는 정도로 그칠 수 있어 배우는게 적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적게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번은 상대적으로 준수한 통근시간과 연봉, 직무 적합성이 더 나아 보입니다.

    2026.02.0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외국계 SCM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직무 연관성과 근무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2번 Procurement 파견계약직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1번은 직무명만 SCM일 뿐 실제로는 CS와 단순 이커머스 운영 업무가 많아 물류 커리어에 도움이 적고 왕복 4시간은 현실적으로 버티기 힘듭니다. 반면 2번의 데이터 관리와 소싱 지원 업무는 SCM의 핵심인 구매 프로세스를 익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연봉과 출퇴근 조건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파견직이라는 단점보다 직무 적합성과 효율성을 챙기는 것이 외국계 이직에 유리하니 2번으로 가셔서 실무 경험을 쌓으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2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외국계 기업 SCM 직무를 목표로 본다면, 두 선택지의 커리어 연결성이 핵심입니다. 1번은 업무 범위가 넓지만 EC·CS·운영 보조 성격이 강해 **SCM 핵심 역량(수요·구매·공급 관리)**과의 직접적인 연결이 약합니다. 왕복 4시간, 낮은 연봉, 자체계약직이라는 점도 장기적으로 부담입니다. 반면 2번은 구매 데이터 관리, 소싱 서포트, 시스템·문서 관리 등 글로벌 SCM/Procurement 직무와 직결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연봉과 통근, 기업 규모도 안정적입니다. 결론적으로 SCM 커리어를 노린다면 2번이 훨씬 유리하며, 이후 외국계 SCM·구매 직무로의 이직 스토리도 설득력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2026.01.26



    댓글 1

    3
    3er45434t
    작성자

    2026.01.26

    하지만 2번의 경우 파견계약직입니다....ㅠㅠ 파견계약직은 경력으로도 안쳐준다고 알고있습니다..괜찮을까요'?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외국계 SCM 직무를 최종 목표로 본다면, 냉정하게는 **2번 Procurement(구매/사무지원)**이 더 유리합니다. 1번은 SCM·EC 전반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지만, CS·상품등록·프로모션 세팅 등 운영·지원 성격이 강해 ‘커머스 운영’ 경력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2번은 데이터 관리, 발주·계약 문서, 소싱 서포트, 구매 시스템 등 외국계 SCM·Procurement JD와 직접 맞닿아 있는 핵심 요소를 다룹니다. 연봉·출퇴근·기업 규모도 현실적인 장점이고요. 파견계약직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이력서에 남길 직무 키워드의 질을 보면 2번이 다음 외국계 이직에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목표가 분명하다면 2번을 추천합니다.

    2026.01.2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1번을 추천드립니다. 파견계약직의 경우 A라는 회사에서 근무를 했더라도 멘티분을 파견한 B회사의 소속으로 증빙서류가 발급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인정의 정도가 낮습니다.

    2026.01.27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SCM 목표면 ②가 더 유리합니다. ① 구매/사무지원: 단순 지원·백오피스 성격 강함 ② SCM/EC: 수요·가격·POS·발주·프로모션 → SCM 실무 연결성 높음 다만 왕복 4시간 + 낮은 연봉 + 계약직은 단기 경력용으로만 추천입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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